인터넷PC 공급업체인 엑스정보산업(대표 박광수 http://www.idom.co.kr)은 최근 회사 명칭을 자사 PC브랜드인 아이돔(iDOM)으로 변경하고 PC유통에서 인터넷 종합솔루션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돔은 인터넷의 영문 이니셜인 아이(i)와 공간을 뜻하는 돔(Dom)의 합성어로 인터넷 세상을 뜻한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지난달부터 홈 PNA방식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인 「쌩큐넷」을 상용 서비스중이다. 이 서비스는 월 이용료가 1만9800원으로 저렴하며 업로드와 다운로드의 속도가 같은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588-3400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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