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 http://www.lgis.lg.co.kr)이 현지인 연수 등 현지 밀착 마케팅을 통해 동남아시아·중동의 전력기기 시장공략에 본격 나섰다.
LG산전은 기존 유럽과 중국 시장 중심의 수출선을 동남아·중동 등으로 다변화한다는 전략아래 이들 지역의 대리점·에이전트를 국내로 초빙, 현장 연수를 실시하는 현지 밀착 마케팅 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LG산전은 우선 1차로 동남아·중동의 12개국 에이전트 15명을 국내로 초청, 차단기·개폐기·기중차단기 등 저압기기류 제품에 대한 소개와 유지·보수 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7월에도 동남아·중남미 지역의 해외 에이전트를 대상으로 제2차 현지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LG산전은 동남아·중동에서 개최되는 전력기기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가,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 사진설명 : LG산전 청주연수원에서 제품 유지보수 교육을 받고 있는 중동·아시아 지역 에이전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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