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영수)은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19일 밝혔다.
코맥스(대표 변봉덕)를 비롯해 19개사의 전자부품 및 기기 업체들로 구성된 인도 시장개척단은 인도 델리와 봄베이에서 인도 유명 바이어들을 초청, 수출 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전자조합 파견단은 인도 전자부품협회를 방문, 한·인도 양 단체간의 업무협조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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