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http://www.hitachi.co.jp)가 미국과 일본에서 인터넷단말기사업에 나선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히타치는 인터넷 접속기능을 보유한 차세대네트워크단말기를 올 여름에 일본, 가을에는 미국에 각각 투입한다고 밝혔다.
히타치가 투입하는 제품은 소형 데스크톱형으로 MS의 「윈도」와 무료 OS로 급속히 보급되고 있는 「리눅스」를 공동 활용할 수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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