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개인적인 일상사를 다룬 「첫 사람(First Person)」이 이달 말께 미국에서 전자책(e북)으로 출판된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첫 사람」의 출판사인 퍼블릭어페어스는 e북업체 넷라이브러리와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말 e북을 선보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의 e북 성공사례로 고무돼 있는 넷라이브러리는 「첫 사람」의 e북 홍보에 25만달러 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다.
<뉴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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