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과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홍성원)는 e비즈니스 관련 솔루션의 개발 및 프로모션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신재철 한국IBM 사장과 홍성원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사장은 지난해 8월 체결된 본사간의 전략적 제휴에 근거해 17일 오전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이같은 내용에 합의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합의에 따라 한국IBM은 「e비즈니스 서비스」의 구축을 위해 시스코의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는 「인터넷 비즈니스 솔루션」의 구현을 위해 한국IBM과 공동으로 네트워크시스템의 구축에서 운영까지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두 회사는 특히 공동 프로젝트 오피스를 발족해 각종 공동솔루션을 개발하고 고객에게 e비즈니스 솔루션, 네트워크 라이프 사이클서비스, IT 솔루션 등 종합적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IBM의 영업사원과 협력업체는 시스코와 공동으로 네트워크 서비스를 위한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시스코는 한국IBM이 시스코 솔루션 관련 노하우를 축적할 수 있도록 각종 교육훈련을 지원키로 했다.
이 외도 양사는 각 산업별 고객에 대한 세미나·캠페인 등의 프로모션 활동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각사의 전시회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