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코리아(대표 김영섭)는 최근 삼성전자에 새로 개발한 코어인 「ARM9」와 디지털신호처리(DS) 기능을 추가한 「ARM9E」를 공급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이 회사는 현대전자에도 「ARM7」의 라이선싱 제공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올해 삼성과 현대에서 자사의 코어에 기반한 칩 생산이 지난해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1000만개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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