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공용통신(TRS) 업체인 한국통신파워텔(대표 이기주 http://www.ktpowertel.co.kr)은 최근 한국기술거래소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기술거래소는 한통파워텔이 의뢰하는 요소 기술에 대한 정보 수집과 중개 역할뿐 아니라 향후 TRS 사업의 발전 방향에 맞춘 적극적인 인수합병을 주선하고 투자유치 등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또 한통파워텔은 향후 추진하는 사업설명회, 투자유치, 기술도입전략에 대한 총체적인 방향성을 한국기술거래소에 위탁해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한통파워텔과 한국기술거래소는 TRS 기술혁신을 위한 기술공모전을 공동개최하고 공동사업 마련을 위해 다각도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