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인터넷 게임리그 운영사인 배틀탑(대표 이강민)과 함께 「itouch017배 배틀탑 인터넷 게임리그」 전국투어를 개최키로 했다.
이번 대회는 게임용 이동스튜디오를 이용해 전국 각 지역에서 펼쳐진다.
게임리그는 오는 22일부터 서울 압구정점 웹스테이션을 시작으로 4개월간 전국 35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진행된다.
종목은 DDR, 스타크래프트, 피파2000, 레인보우(3인 1조) 등. 참가 희망자는 신세기통신 웹사이트(http://www.itouch017.com)와 배틀탑(http://www.battletop.com)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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