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벤처기업과 건설업체 등 20개 기업이 아파트인터넷 사업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대우건설, 유니보스, 터보테크, 두인전자 등 20개사는 아파트 주민에게 인터넷 무료 이용, 생활정보 등을 인터넷으로 제공해주는 사업을 위한 「테크노 인터넷 빌리지」 사업 협의회를 구성해 조만간 발족한다고 10일 밝혔다. 참여사들은 늦어도 상반기 내에 자본금 80억원 규모의 별도 법인을 구성,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참여업체는 터보테크, 두인전자, 유니보스, 로커스, 드림위즈 등 벤처기업 7개사를 비롯해 대우건설, 계룡건설산업, 금호건설, 롯데건설, 벽산건설, 우방, 코오롱건설, 한신공영 등 13개 건설업체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