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테러 대응을 위한 기반 기술 개발 관련 공청회를 주최합니다.
이번 공청회는 사이버테러 대응을 위해 주요 정보통신기반에 대한 취약성 분석, 침해 대응·복구 등 대응 기술개발 사업계획을 관련 업계에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정보통신부 서광현 과장, 한국정보보호센터 이홍섭 부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손승원 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테러 대응 기술개발 계획과 주요 개발 과제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이 있을 예정입니다.
△일시:4월 14일(금) 오후 3∼5시
△장소:한국정보보호센터 대회의실(5층)
△주최:정보통신부, 전자신문사
△주관: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한국정보보호센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상:정보보호산업계 관계자
△문의:정보통신부 정보보호산업과 (02)750-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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