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10일 2000년도 1·4분기 특허기술상 입상자 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세종대왕상은 음영지역에서도 이동전화 서비스가 가능토록 한 「CDMA 방식 이동통신 기지국 시스템의 음영지역용 분산안테나 장치」를 발명한 LG정보통신 김대원 선임연구원팀이 수상했다.
충무공상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마약성분을 검출할 수 있는 1회용 마약검출지를 발명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최명자 박사팀의 「즉석마약 검출지 및 제조방법」이 선정됐다.
정약용상에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P3 플레이어 디자인을 개발한 다담디자인어소시에이트의 정우형 사장이 「디지털 오디오플레이어」 발명으로 수상했다.
지석영상은 독성이 적고 치료효과가 탁월한 간질치료제를 개발한 SK 최용문 박사팀의 「페닐-1, 2-에탄디올 광학이성체의 단일카바메이트」에 돌아갔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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