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10일 2000년도 1·4분기 특허기술상 입상자 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세종대왕상은 음영지역에서도 이동전화 서비스가 가능토록 한 「CDMA 방식 이동통신 기지국 시스템의 음영지역용 분산안테나 장치」를 발명한 LG정보통신 김대원 선임연구원팀이 수상했다.
충무공상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마약성분을 검출할 수 있는 1회용 마약검출지를 발명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최명자 박사팀의 「즉석마약 검출지 및 제조방법」이 선정됐다.
정약용상에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P3 플레이어 디자인을 개발한 다담디자인어소시에이트의 정우형 사장이 「디지털 오디오플레이어」 발명으로 수상했다.
지석영상은 독성이 적고 치료효과가 탁월한 간질치료제를 개발한 SK 최용문 박사팀의 「페닐-1, 2-에탄디올 광학이성체의 단일카바메이트」에 돌아갔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