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http://www.hitachi.co.jp)는 지난해 가을부터 적자로 고전하고 있는 미국 컴퓨터 자회사의 합리화를 위해 약 600명을 감원키로 결정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에 따라 히타치의 미국 자회사 히타치데이터시스템스(HDS)의 인력은 2500명에서 1900명으로 줄어들게 된다. 감원 대상은 주로 중대형 컴퓨터 판매부문 인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2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3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4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5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6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7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
10
화약 없이 전기로 발사한다…유럽 레일건 첫 야외 발사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