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위성방송 사업자 디렉TV는 올들어 3월까지 40만명의 신규 가입자를 유치해 총 가입자가 830만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전인 99년 3월의 477만명에 비해 74%나 증가한 것이다.
이로써 디렉TV는 케이블TV를 포함해 미국의 다채널미디어에서 업계 3위로 부상하게 됐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우울증인 줄 알았는데 암이었다…“피곤하고 잠 안오고” 증상 똑같은 '이 암'은?
-
2
안전장비 없이 '낙하'시켜놓고… 번지점프 참사에 직원들 “기억 안 난다”
-
3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4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5
관중석에 홀연히 등장…축구팬 홀린 '월드컵 비키니 미녀' 정체는?
-
6
“배낭에서 꺼내 바로 투입”…美 초경량 폭발물 처리 로봇 공개
-
7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8
“바닥에 놓인 물건을 자동 수거”…천장형 로봇 공개
-
9
“핵보다 무서운 호르무즈 통제권 내줬다, 미국의 완패”…트럼프만 정신승리
-
10
'밈 주식' 열풍에…블룸버그 “삼전닉스·스페이스X 기업가치 평가 의미 없어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