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선 전문업체인 대아리드선(대표 황성박 http://www.daealead.co.kr)은 이달부터 도전율이 높은 60%(IACS), 70%(IACS) 다이오드의 양산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대아리드선은 현재 도전율이 낮은 30% 다이오드를 월 40톤 정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달 추가로 생산라인 1개를 증설해 이달부터 월 8톤 가량의 60%·70% 다이오드를 생산, 다이오드 부문에서 연간 25억원의 매출을 올릴 방침이다.
이 회사는 해외 마케팅을 강화해 다이오드의 수출을 확대하는 한편, 고부가가치용 다이오드 등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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