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서비스 사업자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통신진흥(대표 김태무 http://www.kt-kiti.co.kr)은 보안전문업체 에스원(대표 배동만)과 패키지형 보안서비스 제공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한국통신진흥의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에스원의 보안·안전서비스를 결합한 형태로 가입자에게는 초고속인터넷을 저렴한 이용료로 제공할뿐 아니라 도난방지·가스·화재안전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게 된다.
양사는 10일부터 전국의 기업용 건물, 오피스텔,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공동마케팅을 본격 시작하기로 했으며 향후 전국지점망을 연결해 홍보와 마케팅에서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또 이번 제휴를 기반으로 한국통신진흥과 에스원은 향후 정보보안서비스시장에 동반 진출하고 서비스분야를 재택의료 및 정보서비스, 정보콘텐츠사업, 지역커뮤니티서비스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에스원은 현재 한국통신진흥이 구내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국 100여개의 빌딩에 보안관련 토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