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기술투자는 6일 현대중공업·메디슨·한일시멘트 등과 공동으로 2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결성한다고 밝혔다. 펀드 출자는 현대중공업이 100억원, 메디슨 300억원, 무한기술투자 50억원, 한일시멘트 20억원 등이다.
이 조합은 앞으로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 무선단말기, 디지털TV, PDA, IMT2000 관련 벤처기업에 투자할 방침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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