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I로직코리아(대표 김외봉)는 「IS-95B」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표준에 기반한 통합 프로세서인 「CBP 3.0」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암(ARM)7TDMI」 마이크로프로세서 1개, 디지털신호처리기(DSP) 2개, 혼합 신호 회로, 표준 셀 논리회로를 통합해 저대역 프로세서로 단일 칩화한 것이 특징이다.
LSI로직측은 『이 제품이 2종의 음성신호해독기(보코더 : Vocoder)와 소프트웨어 프로토콜을 적용해 CDMA와 PCS 단말기에 적합하며 300시간 이상의 대기시간 및 2시간 이상의 사용시간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2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3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4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7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8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9
쿠쿠, 여행용 스팀 다리미 출시
-
10
[이슈플러스]아이로봇 인수한 피세아…글로벌 '로청' 공장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