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원하는 자동차 가격 및 영업소, 구매요령 등 자동차 관련종합정보를 수신할 수 있게 됐다.
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무선인터넷을 통해 자동차 관련 종합정보를 받아보는 맞춤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기통신은 카매직(http://www.carmagic.co.kr)과 제휴, 5일부터 자사 무선인터넷서비스(http://www.itouch017.com)를 통해 자동차 생활정보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신차·자동차용품·정비·보험·운전BIO리듬·카라이프 등 6개 메뉴로 구성된다. 가장 가까운 자동차 영업소를 비롯해 영업사원, 차량 견적 등 자동차구매 및 운전 등에 관한 모든 정보가 들어 있다.
서비스를 수신하려면 신세기통신 무선인터넷서비스에 접속한 후 자동차 정보를 찾아 입력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통화료 외에 정보이용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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