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G전자(대표 곽길성)는 컴퓨터 수요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컴퓨터 CPU의 온도감지용 부온도계수(NTC) 서미스터 생산을 전년 대비 30%늘어난 월 400만개로 늘린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올 상반기중으로 3억원을 투자해 자동화 설비 및 신뢰성 장비를 추가 도입하는 한편 대만지역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 대만 시장점유율을 40%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 회사는 컴퓨터 CPU의 온도감지용 NTC 서미스터 부문에서 25억원을 올리는 등 올해 35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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