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1일부터 열린 세계 최대의 가정용 게임기 전시회인 「춘계 도쿄게임쇼 2000」이 2일 오후 5시 막을 내렸다.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이번 게임쇼에는 소니, 세가, 닌텐도, 마이크로소프트 등 전세계 76개 유명 게임 개발사가 참가했으며 총 1295개의 게임이 전시돼 관심을 모았다.
특히 지난달 출시된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게임 22종이 행사를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PS용 72종, 드림캐스트용 21종 등 그동안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신작들이 새로 선보였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가 공동으로 한국 공동관을 마련, 눈길을 끌었다.
<도쿄=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