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내용을 대폭 확장하고 전용 서버 4대를 추가로 투입했다고 2일 밝혔다.
NC가 새로 업데이트한 내용은 리니지 「에피소드 Ⅵ-윈다우드」로 기사가 활용할 수 있는 마법과 아이템을 크게 다양화하는 한편 윈다우드 성을 추가, 봉건 영주시대의 세계관을 구체화한 게 특징이다.
이로써 리니지에 등장하는 맵과 세계는 기존의 데포로쥬·켄라우헬·질리언 등을 포함 12개로 증가했으며 서버 수는 운영서버를 포함, 총 40여대로 늘어나게 됐다.
NC소프트의 관계자는 『이번에 서버를 추가함으로써 그동안 최대 2만5000명을 넘는 동시접속자로 인해 서버의 속도가 저하되는 「레그(leg)현상」을 해소함은 물론 동시접속자를 최대 5만명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