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산업(대표 김해수 http://www.shinkiin.com)은 고온용 부온도계수(NTC) 서미스터의 유럽·미국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 올해 전년 대비 30% 증가한 7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유럽·미국 등 선진국에서 고온용 NTC 서미스터의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이 지역에 영업인력을 파견하는 한편 생산모델 다양화로 이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방침이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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