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대표 박기점)이 한국통신과 공동 개발한 「구내단자함 커넥팅 블록」 제품군의 독자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우영은 이달부터 전국에 10여개의 대리점을 모집, 올해 이 제품군으로 2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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