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이정태)은 한국통신 코넷PC 공동마케팅사인 나바통신(대표 강창수), 외환카드와 자사 PC인 「큐리엄」 공동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
대우통신은 이에 따라 고객이 3년 동안 월 7만5000원만 내면 큐리엄PC와 월 사용료 5만원인 한국통신의 ADSL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대우통신과 나바통신은 다음달 1일부터 한국통신 각 전화국, 외환은행 각 지점, 나바통신 10개 지사에서 고객 신청을 접수하기로 했으며 외환비자카드로 결제할 경우 무이자 할부판매한다.
한편 대우통신의 큐리엄PC는 인텔 펜티엄Ⅲ 600㎒ 중앙처리장치(CPU), 128MB 메모리, 15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17인치 모니터 등 최신 사양을 갖추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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