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3월 시상식이 29일 오전 10시 문화부 장관실에서 열렸다. 이날 박지원 장관은 3월 우수게임에 선정된 「지오골프」의 김병기 사장(지오인터랙티브)에게 상패와 상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성인용 게임 개발을 통해 저변 확대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병기 사장은 이날 받은 상금을 문화산업진흥기금으로 쾌척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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