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 http://www.lgic.co.kr)은 20회선 내외의 중소규모 콜센터 구축에 적합한 키폰용 콜센터시스템을 개발, 본격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에 개발한 키폰용 콜센터시스템이 기존 사설교환기 기반의 콜센터 솔루션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중소 텔레마케팅, 퀵서비스, 자동차영업, 전자상거래 관련업체들에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키폰과 컴퓨터통신통합(CTI)서버, 각종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구성되며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해 CTI서버내에 음성자동응답시스템(ARS)과 FMS(Fax Mail Service)기능을 내장했다. 또 착신번호를 해당 업무별로 구분해 상담원에게 고객 정보를 실시간 전달해 주는 스크린팝업기능을 비롯해 상담원 연결시 회선혼잡으로 인한 통화지연현상을 자동적으로 처리해 주는 지능형 라우팅, 자동 재다이얼링, 예측 다이얼 등의 기능을 갖췄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6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7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8
메모리값 껑충…스마트폰 가격 줄인상 예고
-
9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