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심벌마크가 확정됐다.
통계청은 29일 국가기본통계의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청의 이미지를 시각적 상징체계로 형상화한 심벌마크를 4월 1일부터 도입,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한국의 대표적인 문양인 태극의 4괘 이미지를 형상화한 심벌마크를 기관의 현판과 안내표지판, 책자 등에 적극 활용키로 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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