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로 듣던 가요사 2집」-
해방 이전 SP(Standard Playing) 복각 음반인 「유성기로 듣던 가요사 1집」에 이어 1945년 해방 이후부터 1960년까지 우리 가요의 생생한 원음을 복원, CD 12장에 담았다. 이 음반에는 남인수의 「휴전선 엘레지」, 명국환의 「흐르는 백마강」, 현인의 「굳세어라 금순아」 등 58명 가수의 총 217곡이 가수별로 정리돼 있으며 특히 당시 인기를 끌었던 영화·방송 드라마 주제가들을 별도 CD 2장에 수록했다.(신나라뮤직)
-Snazzy 「Round One」-
남성 3인조 R&B 트리오인 「Snazzy」의 첫 앨범. 감미로운 미성, 화려한 테크닉 등 각기 개성있는 보컬의 결합으로 빚어내는 하모니가 역동적이다. 3년간 음반 준비 과정에서 여러 가수들의 앨범 제작에도 참여한 바 있는 실력파로 알려져 있다. 「Knock Out」 「Hello」 「고백」 등 정통 미국식이 아닌 우리 정서에 맞는 R&B 10곡을 선보인다.(웅진뮤직)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