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전자의 판매법인인 카이젤(대표 임창호 http://www.kaiser.co.kr)은 양판점과 전자상거래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마케팅 및 영업 인력을 대폭 보강했다고 27일 밝혔다.
카이젤은 이번에 하반기중 시범서비스에 들어갈 전자상거래 사이트 운영자와 리빙프라자·하이프라자·하이마트 등 양판점 마케팅 담당 등 마케팅팀 3명, 영업팀 3명 등 총 6명을 채용했다.
카이젤은 이번 인력충원으로 전체 인원이 26명으로 늘었으며 연말까지 30명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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