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업체인 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 http://www.coway.co.kr)이 여성 텔레마케터를 늘리기로 했다.
웅진코웨이개발은 정수기 렌털 수요가 월 2만대 수준에 이를 정도로 고객문의가 폭주함에 따라 그간 26명으로 운영해 오던 여성 텔레마케팅 인력을 30명 늘리기로 하고 텔레마케터 모집에 들어갔다.
지원자격은 만 35세 미만 고졸 이상 학력을 가진 기혼 및 미혼 여성이며 접수마감은 이달 말까지다. 문의 (02)3675-4204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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