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인터넷 시장이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동전화사업자, 단말기업체, 콘텐츠업체가 제휴, 이 시장 공략에 공동으로 나선다.
016 한국통신 프리텔(대표 김우식)과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및 유투포투(대표 임재용) 3사는 24일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 모바일 인터넷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통신프리텔은 자사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인 「퍼스넷」 콘텐츠 확대는 물론 유투포투와의 상호 회원 공유를 통해 가입자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다음달부터 본격화될 016과 유투포투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용 단말기 약 10만대를 공급키로 했다.
유투포투는 일종의 콘텐츠 지주회사를 지향, 위치정보를 기반으로한 테마정보를 제공하는 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 교통정보서비스업체 로티스(대표 박종헌), 공연물 예약 예매서비스사업자인 NOW I&S(대표 고순종), 무선 온라인게임업체인 베틀탑(대표 이강민) 등을 비즈니스 파트너로 참여시킬 예정이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6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7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