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소프트(대표 최진권 http://www.saramsoft.com)는 자사의 실시간 메시징서비스를 중국내에서 시작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사람과소프트는 중국의 포털서비스업체인 북경신성시공과 실시간 메시징서비스(중국서비스명 ZICQ)계약을 맺고 다음주부터 정식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북경신성시공은 인츠닷컴과 중국 금황원이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지난 15일 중국 10대 커뮤니티 포털사이트인 「Z시대(http://www.z2000.com.cn)」를 오픈한 바 있으며 Z시대 회원은 ZICQ서비스를 무료로 받게 된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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