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대표 윤승기)가 코드분할다중접속(CDMA)기지국의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장비를 국내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디지털 수신기, 드라이브 시험용 소프트웨어, CDMA기지국 무선시험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이 제품(모델명 E7490A)은 이동이 가능한 휴대형으로 사용자가 기지국에 직접 장비를 연결하거나 기지국의 작동을 중지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기지국 설비의 상태를 측정할 수 있다.
한국애질런트는 이달 하순부터 무선서비스 제공업체 및 네트워크장비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제품의 영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