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전자(대표 오봉환 http://www.kasan.co.kr)는 23일 유무선 복합 인터넷 메시징 서비스와 무선 콘텐츠 서비스 사업을 수행할 「이노베이」(가칭)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억원 규모의 자본금으로 설립될 이노베이는 가산전자가 51%의 지분을 소유, 경영권을 행사하게 되며 가산전자 외에 한메소프트와 오봉환·이창원 사장 등 개인 투자가들이 지분을 소유하는 형식으로 설립될 예정이다.
또 이노베이의 대표이사는 가산전자의 오봉환 사장이 겸직하고 한메소프트의 이창원 사장이 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게 되며 한메소프트의 개발자들과 외부 개발인력을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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