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인터넷-웹 PIMS」를 모토로 개인정보관리시스템(PIMS)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엔드리스레인(대표 정재욱 http://www.erain.co.kr)이 카레이싱팀을 창단했다.
엔드리스레인은 22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카레이싱팀 창단식을 갖고 스포츠마케팅 활동에 본격 나섰다.
이 회사의 정재욱 사장은 인사말에서 『벤처기업의 첨단성과 도전정신, 스피드 경영 등의 이미지가 카레이싱과 잘 맞는다고 판단해 카레이싱을 통한 스포츠마케팅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 카레이싱팀을 프로모션 수단으로서뿐만 아니라 독자적인 수익구조를 갖는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엔드리스레인 카레이싱팀은 이 분야에서 널리 알려진 이승헌 팀장과 이준호 선수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UIN.COM, 유니소프트, 셀피아, VSCOM, VETEC 등이 스폰서로 나섰다.
이날 창단식에는 벤처업체 대표들과 카레이싱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의 안철수 대표와 유아이엔의 이성균 대표 등이 창단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