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컴퓨터업체 IBM(http://www.ibm.com)이 리눅스 슈퍼컴퓨터 개발에 나선다고 인터넷뉴스 「C넷」이 전했다. IBM은 「로스로보스」라는 이름의 이 슈퍼컴을 뉴멕시코 대학과 공동으로 개발하게 된다.
주로 과학적 목적으로 사용하게 될 「로스로보스」는 256개 듀얼프로세서를 병렬로 연결, 초당 3750억번의 연산을 수행할 수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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