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kr)는 구이 기능을 대폭 향상시키고 대형 LCD를 채용해 사용 편리성을 높인 27L급 전자레인지 「LG 숯불구이 전자레인지 터보그릴(모델명 M-H270AL)」을 개발, 다음주부터 판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전자레인지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외관 디자인을 채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자동회전 히터에 집열판을 부착한 파워히터를 채용해 구이시간을 기존 제품대비 50%나 단축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 다용도 숯불구이팬 기능과 인텔로웨이브라는 새로운 균열가열 방식을 적용해 생선이나 피자 등을 뒤집지 않고도 밑면까지 알맞게 구워주는 등 음식물을 골고루 익혀주도록 했다.
이 제품은 이밖에도 사용자가 원하는 온도까지 알아서 간편하게 데워주는 디지털 온도프리 센서 기능 및 다이얼 조작방식·10가지 자동조리 메뉴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