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은 최근 메일매거진 벤처업체 이지페이퍼(대표 홍상진·박우현 http://www.ezpaper.co.kr)와 제휴를 맺고 4월부터 공동 포털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넷 회원들은 4월부터 주식·재테크·시사상식·의료건강·레저여행 등 다양한 정보를 선택, e메일로 구독할 수 있으며 원하는 경우 메일매거진의 발행인으로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
한편 이지페이퍼는 지난해 5월 출범했으며 현재 14개의 카테고리에 103개 분야, 총 4200여 종의 메일매거진을 발행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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