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창업투자가 6월중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총 200억원 규모의 게임 전문펀드의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선정됐다.
문화관광부는 최근 게임분야 및 벤처관련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게임전문투자조합 결성을 위한 업무집행조합원 선정위원회를 개최, 참여희망 투자사 가운데 한솔창업투자를 업무집행조합원으로 뽑았다고 22일 밝혔다.
문화부는 또 투자업체 선정의 전문성 및 투자효과를 높이기 위해 게임종합지원센터를 조합 운영에 참여하도록 해 투자업체 선정과 사후관리 등을 맡도록 했다.
한솔창투는 이에따라 문화부와 조합 존속기간, 투자회수방안, 손실부담 등에 대한 세부협의를 거쳐 6월부터 게임분야 유망중소기업에 직접 투자할 방침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