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박람회에 참가한 캐나다 투자기업 펜캐피털이 국내기업의 나스닥 상장을 주선한다.
펜캐피털은 21일 국제금융박람회 전용부스에서의 개별상담을 통해 국내기업들의 나스닥 상장 및 주식예탁증서(DR) 발행 상담을 하고 있다.
펜캐피털은 비상장사를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시키거나 미국 이외의 상장회사 DR 발행을 주선하는 캐나다 벤쿠버 소재 투자회사로 지난 19일부터 국제금융박람회 퍼블릭콘퍼런스에서 나스닥 진출방식과 등록업무 등 상장 관련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