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및 정보통신분야 벤처기업인 로커스, 버추얼텍, 디지털앤디지털, 우리기술, KTI(강원이동통신)와 건설업체인 태영, 두산건설 등 7개사가 88억원을 공동출자한 멀티미디어 벤처그룹인 제네시스멀티미디어(대표 김진욱 http://www.gmm.co.kr)가 양방향 멀티미디어서비스사업의 본격화를 선언했다. 제네시스멀티미디어는 오는 10월부터 대규모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데이터방송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사진은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투자 조인식.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3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4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5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6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MWC26 상하이 개막…中 '통신굴기' 생태계 확산 총력
-
9
KT, '현장형 AX'로 기업 AI 시장 공략
-
10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