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및 정보통신분야 벤처기업인 로커스, 버추얼텍, 디지털앤디지털, 우리기술, KTI(강원이동통신)와 건설업체인 태영, 두산건설 등 7개사가 88억원을 공동출자한 멀티미디어 벤처그룹인 제네시스멀티미디어(대표 김진욱 http://www.gmm.co.kr)가 양방향 멀티미디어서비스사업의 본격화를 선언했다. 제네시스멀티미디어는 오는 10월부터 대규모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데이터방송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사진은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투자 조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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