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은 PC 모니터를 TV와 직접 연결해 게임이나 프레젠테이션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보급형 TV출력보드(모델명 시그마 사이버TV OUT)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니터와 TV 화면을 동시에 출력해 기능조작이 편리하고 그래픽카드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멀티미디어 학습이나 기업의 프레젠테이션, 게임 등 여러 가지로 응용할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작품을 VCR로 직접 녹화하거나 비디오CD나 디지털 다기능 디스크(DVD)의 동영상을 비디오테이프에 녹화할 수도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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