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은 PC 모니터를 TV와 직접 연결해 게임이나 프레젠테이션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보급형 TV출력보드(모델명 시그마 사이버TV OUT)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니터와 TV 화면을 동시에 출력해 기능조작이 편리하고 그래픽카드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멀티미디어 학습이나 기업의 프레젠테이션, 게임 등 여러 가지로 응용할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작품을 VCR로 직접 녹화하거나 비디오CD나 디지털 다기능 디스크(DVD)의 동영상을 비디오테이프에 녹화할 수도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