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반도체·이동전화 전문유통업체인 삼테크(대표 이찬경 http://www.samtek.co.kr)는 인터넷 교육업체인 이런넷(대표 최진열 http://www.e-run.net)과 제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삼테크는 이런넷이 확보하고 있는 50만 회원을 대상으로 자사가 총판권을 갖고 있는 미래를여는사람들(대표 장용진 http://www.pdpd.co.kr)의 수퍼매직2000 소프트웨어를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또 삼테크는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면서 이런넷을 통해 인터넷 온라인 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됐는데, 특히 수출시 장애가 돼온 교육문제를 이런넷 교육쿠퐁 제공을 통해 완전히 해결함으로써 수출이 보다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수퍼매직2000은 초보자도 마우스 버튼만으로 홈페이지, 기업홍보자료, 개인기록물, 전자앨범, 학습타이틀, 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국내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 수출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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