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형TV 솔루션 전문업체인 오픈TV코리아(대표 고영화)는 20일 서울 무역센터내에 세트톱박스 인증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센터 개설로 그동안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있는 오픈TV 인증센터를 이용해야만 했던 국내 세트톱박스 제조업체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제품 인증 시간도 지금보다 훨씬 빨라져 생산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인증센터 개설에 따라 휴맥스·삼성전기·기륭전자 등과 대만의 ADB, 애비어스, 중국의 DSP 등 세트톱박스 업체들이 국내에서 인증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