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물반도체업체인 광전자반도체(대표 조장연 http://www.optel.co.kr)는 이동통신 송수신용 반도체 핵심부품인 갈륨비소칩을 전문 설계하는 자회사 「M*Vission」을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광전자반도체는 이를 위해 전문인력을 대거 영입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을 바탕으로 이동통신 및 무선통신용 반도체시장을 적극 개척할 방침이다.
또한 자회사 설립으로 자체적인 단일칩고주파집적회로(MMIC) 설계기술을 확보, IMT2000 및 현행 이동통신단말기시장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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