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물반도체업체인 광전자반도체(대표 조장연 http://www.optel.co.kr)는 이동통신 송수신용 반도체 핵심부품인 갈륨비소칩을 전문 설계하는 자회사 「M*Vission」을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광전자반도체는 이를 위해 전문인력을 대거 영입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을 바탕으로 이동통신 및 무선통신용 반도체시장을 적극 개척할 방침이다.
또한 자회사 설립으로 자체적인 단일칩고주파집적회로(MMIC) 설계기술을 확보, IMT2000 및 현행 이동통신단말기시장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