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운 신지식금융인회 회장(기업은행 중소벤처투자 팀장)은 16일 은행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신지식금융인회는 지난해 신지식금융인운동추진단이 선정한 신지식금융인 25명이 중심이 된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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