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싱가포르와 중국 및 일본산 알칼리 망간건전지의 덤핑수입으로 인한 국내산업계의 피해가 인정된다며 23.33∼128.84%의 잠정덤핑방지 관세를 부과해 줄 것을 재경부에 건의키로 했다.
또한 미소물량 여부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미국산 알칼리 망간건전지에 대해서는 실사검증을 거쳐 미소물량 초과가 확인될 경우 89.75% 만큼의 잠정관세 부과를 건의키로 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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