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프레임 전문 생산업체인 아주엑심(대표 박주천 http://www.chiptron.co.kr)은 최근 주총을 열고 사명을 「칩트론(Chiptron)」으로 변경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명변경은 리드프레임 등 반도체 관련 재료 생산업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한 것이다.
박주천 사장은 『올해 경기도 시화공단에 있는 공장에서 리드프레임 생산을 늘려 내수 및 수출을 통해 3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칩트론은 이번 사명 변경에 따른 회사 홍보를 위해 서울 강남 리츠칼튼호텔에서 프로 골퍼 서아람씨를 1년동안 후원하기로 하는 조인식을 가졌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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