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프레임 전문 생산업체인 아주엑심(대표 박주천 http://www.chiptron.co.kr)은 최근 주총을 열고 사명을 「칩트론(Chiptron)」으로 변경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명변경은 리드프레임 등 반도체 관련 재료 생산업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한 것이다.
박주천 사장은 『올해 경기도 시화공단에 있는 공장에서 리드프레임 생산을 늘려 내수 및 수출을 통해 3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칩트론은 이번 사명 변경에 따른 회사 홍보를 위해 서울 강남 리츠칼튼호텔에서 프로 골퍼 서아람씨를 1년동안 후원하기로 하는 조인식을 가졌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8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삼성 DX 타운홀 돌연 연기…성과급 격차가 키운 '노사 리스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