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캐피탈과 KTB, TG벤처 등 신기술금융사들과 창투사인 한국기술투자가 3월 말 출범하는 제3시장의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대신경제연구소는 15일 제3시장 지정 예상 벤처기업에 투자한 신기술금융사들의 투자 주식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같이 분석했다. 표참조
대신경제연구소는 또 최근 코스닥시장의 활황으로 신기술금융 및 창투사들의 수익이 대폭 개선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익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정태 선임연구원은 『특히 신기술금융에서 돋보이는 산은캐피탈, KTB, TG벤처와 창투사인 한국기술투자는 시장지배력과 수익성을 볼 때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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