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캐피탈과 KTB, TG벤처 등 신기술금융사들과 창투사인 한국기술투자가 3월 말 출범하는 제3시장의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대신경제연구소는 15일 제3시장 지정 예상 벤처기업에 투자한 신기술금융사들의 투자 주식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같이 분석했다. 표참조
대신경제연구소는 또 최근 코스닥시장의 활황으로 신기술금융 및 창투사들의 수익이 대폭 개선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익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정태 선임연구원은 『특히 신기술금융에서 돋보이는 산은캐피탈, KTB, TG벤처와 창투사인 한국기술투자는 시장지배력과 수익성을 볼 때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